우주안 2차해명 “오정연·강타 양다리사태? 오해 풀었다” [전문]
2019. 08.03(토) 09:31
오정연 강타 우주안 인스타그램 정유미 양다리 바람 폭로
오정연 강타 우주안 인스타그램 정유미 양다리 바람 폭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강타의 전 연인이었던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방송인 오정연과 오해를 풀었다며, 근거 없는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3일 우주안은 자신의 SNS에 “해명이 된 상태이고 사생활적인 대화 부분은 오정연 님 보호와 더 이상 서로가 오해가 없음에 삭제하도록 하겠다”는 말과 함께 댓글을 차단했다.

이어 “빠른 해명을 해야 오해가 없으실 것 같아서, 저는 소속사가 없어서, 기사 내줄분들이 없어서 인스타 쪽으로만 해명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하다”면서 “이 사안에 관해서는 허위사실유포 악성루머에 대응을 할 예정이다. 혹시나 사실이 아닌 기반으로 글이나 기사를 쓰신 분이 있으시다면 정정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가족들이 보고있는 관계로 악성댓글이 많아 닫아놓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우주안은 오정연이 폭로한 강타의 행각에 관련해, 자신은 오정연 글 속에서 강타와 바람을 피운 여성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오정연은 앞서 우주안이 올린 해명글에 댓글을 달아 “저는 그 황망한 상황에서도 같은 여자로서 님이 먼저 걱정됐습니다. 팩트만 씁니다. 제가 한 말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조금 전까지 나한테 자기라고 부르던 사람’이라고 말씀드렸었죠. 님께서 당시 저의 존재를 모르셨다면 누군가가 숨겼었겠죠”라 말해 강타의 양다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우주인은 최근까지 강타와 만났던 영상을 공개하며 그의 양다리를 암시했다. 여기에 오정연까지 강타와의 과거 만남을 폭로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다음은 우주안 2차 해명 전문.

해명이 된 상태이고 사생활적인 대화 부분은 오정연 님 보호와 더 이상 서로가 오해가 없음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해명을 해야 오해가 없으실 것 같아서, 저는 소속사가 없어서, 기사 내 줄 분들이 없어서 인스타 쪽으로만 해명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이 사안에 관해서는 허위사실유포 악성루머에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나 사실이 아닌 기반으로 글이나 기사를 쓰신 분이 있으시다면 정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이 보고있는 관계로 악성댓글이 많아 닫아놓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우주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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