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형철, 요리연구가 신주리 커플의 ‘오늘부터 1일’이 임박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MC 최화정 박나래 이용진 김재중 등 진행 아래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이형철 신주리 요리연구가의 열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형철과 신주리는 요트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마음이 깊어진 만큼, 이제는 스킨십도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특히 신주리에게 애교를 요구하는 이형철은 신주리의 어색함을 배려해, 미리 애교로 선수를 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세 번째 실제 커플 탄생이 임박했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이 시즌1에서 결혼까지 이르렀고, ‘시즌2’ 오창석 이채은인 사귀기 시작했다.
이형철 신주리 또한 ‘오늘부터 1일’을 목전에 앞뒀다. 어느 정도 나이대가 있는 커플들의 만남인 만큼 현실의 모든 조건 등을 딛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이들에게 많은 이들의 지지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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