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김연자, 장민호가 팬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김연자는 "좋은 노래가 많은데 '아모르 파티'가 수능 금지곡 1위가 돼서 영광이다"며 행복함을 표현했다.
그는 "어린아이들이 나는 모르는데 '아모르 파티'를 안다. 내가 옷을 입고 나가면 엄마들이 '저 사람이 아모르 파티 이모'라고 말한다"라며 팬들의 사랑에 고마워했다. 또한 김연자는 "어제도 행사를 했다. 그래서 오늘 40분 정도 잤다"며 "오늘은 (행사를) 세 개 한다"라고 덧붙였다.
장민호 또한 팬들의 사랑에 고마워했다. 그는 팬들이 부채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서 응원하는 것을 밝히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어머님 팬들이 많다"며 "(어머니들이) 세 끼 도시락을 선물해주시고, 생일 때는 차 앞에서 즉석 미역국을 조리해주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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