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송가인 "시골집, 주말 되면 200명 방문"
2019. 08.01(목) 23:26
해피투게더, 송가인
해피투게더, 송가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송가인이 팬들의 사랑에 행복해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송가인은 '해피투게더 시즌4'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TV로만 보던 곳을 제가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집이 관광지가 됐음을 밝히며 "시골집이 송가인 생가처럼 됐다. 진도군에서 '송가인 마을'이라는 팻말까지 설치해주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송가인은 "주말이 되면 시골집에 100~200명의 팬분들이 오신다"며 "진도의 명물은 원래 진돗개였는데, 지금은 저로 바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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