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세계문화재단(WCF)이 주관하는 ‘함께 잘 사는 WITH 캠페인 활성화 세미나’가 개최됐다.
3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함께 잘 사는 WITH 캠페인 활성화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는 최교일 국회의원과 세계문화재단(WCF, World Cultural Foundation, 회장 DAVID YOUNG.B LIM)이 주최하고 WCF 한국 지부, 에스케이아이가 주관하는 행사로 정관계 인사 및 관계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최교일, 유기준, 강석호, 김상훈 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 등이, 미국 측에서는 DAVID YOUNG.B LIM WCF회장 및 DANNY CYNN 부회장, 그리고 인도네시아 ABDUL KADIR DAMANIK 중소기업부 차관, 베트남 불교지도자 HOAI IEU SIN 참모총장 등이 각각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THE THAO TO TO VIETNAM의 NGUYEN XUAN HAI 대표, SHIN SUNG J.S.C 최용석 대표, TNHH KORDANPHU 이장주 대표 및 본 세미나의 대표후원기업, 에스케이아이 고강제 대표, 서재완 CFO, RGB좋은날 신재각 대표, 대경일보 장원규 본부장, 베트남 방송국 이문희 앵커 YTN 과학기상팀 한경진 기상캐스터 등이 참석했다.
세계문화재단(WCF)은 국경 없는 모바일 시대에 민간이 주도하는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산업 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비전 아래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처음 설립된 재단이다.
특히 MCN(다중채널네트워크)를 통해 ‘WITH 캠페인’을 세계 각 지역을 오가며 소통할 수 있는 주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 및 진행한다. IT강국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바일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멀티미디어로 소개하고 각국 간 상호 방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 교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계문화재단(WCF)은 현재 WCF 미국과 더불어 WCF 한국, WCF 인도네시아, WCF 베트남으로 구성돼 향후 글로벌 지사를 확대해갈 계획이다.
세계문화재단(WCF) 회장은 “국경 없는 모바일 시대에 민간이 주도하는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산업 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처음 설립됐다”며 “현재 WCF 미국과 더불어 WCF 한국, WCF 인도네시아, WCF 베트남으로 구성되어 향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은‘4차 산업혁명이 불러온 지역경제의 획기적인 변화와 기회’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모바일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상호방문을 통한 ‘함께 잘 사는 WITH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회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세계문화재단(WC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