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원스 "5명 뭉쳤을 때 시너지 최고, '찰떡돌'로 불러달라"
2019. 08.01(목) 14:50
디원스 D1CE
디원스 D1CE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디원스(D1CE)가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디원스(우진영 박우담 김현수 정유준 조용근)의 데뷔 미니앨범 '웨이크 업: 롤 더 월드(Wake up: Roll the Wor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유진은 "저희가 뭉쳤을 때 시너지가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디원스 만의 콘셉트가 확실하고, 특히 주사위라는 테마가 있다. 주사위 굴리기 전에 어떤 게 나올지 모르는 것처럼, 어떤 콘셉트가 나올지 모르는 게 저희 팀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김현수는 "밀고 있는 수식어가 있는데, 어떤 콘셉트든 찰떡같이 소화하고자 '찰떡돌'이다. 찰떡돌에 걸맞은 그룹이 되도록 하겠다. 앞으로 저희를 보면 찰떡돌로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디원스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개막 공연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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