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 어쩌다FC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괴물 신입이 등장한다.
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 멤버 영입으로 인해 달라진 어쩌다FC의 세 번째 공식전이 공개된다.
그간 어쩌다FC는 스포츠 전설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반 10분만 지나도 힘들어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결국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정환 감독은 "젊은 피 수혈이 시급하다"라며 신규 멤버를 영입했다.
새 멤버는 기존의 막내였던 김동현보다 어린 나이로, "하늘 같은 스포츠계 선배님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허재가 "가장 큰 형님인 이만기는 '할아버지'라고 불러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안정환은 "이만기가 '할아버지'면 허재는 '작은 아버지'라고 불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베일 속에 가려진 새 멤버는 어쩌다FC의 평균 연령을 낮출 뿐만 아니라 비주얼을 올려줄 꽃미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손바닥 하나로 전설들을 무릎 꿇게 만드는 화려한 신고식을 선보여 기대를 모았다.
신입 막내의 활약은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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