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홍탁집 아들 “주례 서달라” 간청
2019. 08.01(목) 00:01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아들 돈가스집 돈까스 대전 덮밥집 청년구단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아들 돈가스집 돈까스 대전 덮밥집 청년구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포방터 홍탁집 아들이 백종원에게 결혼식 주례를 부탁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포방터 돈가스(돈까스), 대전 청년구단 덮밥집, 막걸릿집 등 기습점검으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에 들러 초계국수 등 신메뉴를 전파하며, 여러 모로 꼼꼼한 조력을 보탰다.

백종원은 그런 홍탁집 아들에게 “나중에 결혼하면 다 신세 갚아라”라며 넉살을 떨었다.

아들은 “(저 나중에 결혼하면) 선생님이 주례 좀 서달라”라고 간청했다. 이에 백종원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라고 사람 좋은 웃음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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