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 속물母 김예령과 기싸움
2019. 07.31(수) 21:08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7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시어머니 김예령과 불안한 기싸움을 벌였다.

3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앞서 유산을 숨기고 준호와 결혼한 주상미는 신혼여행을 마친 후, 준호의 채근에 따라 변명자에게 인사를 왔다.

변명자는 주상미의 유산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절이 힘들다는 주상미에게 “너 힘드니?”라며 비아냥댔다.

이처럼 변명자는 주상미와 묘한 기싸움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으로 준호와 이혼한 금희는 주상원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본격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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