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노사연 "4.8kg 우량아로 태어나 병원 기록 세웠다"
2019. 07.31(수) 14:4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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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컬투쇼' 가수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최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풍채를 가졌다고 밝혔다. 태어났을 당시 몸무게가 4.8kg으로 우량아였기 때문. 노사연은 "4.8kg로 태어났는데 병원에서 돈을 안 받았다. 병원에서 태어난 것이 기록이라고 했다"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 청취자는 노사연의 노래인 '바램'이라는 곡을 들으면 눈물이 난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청취자의 사연에 노사연은 "이 노래를 어머니, 아버지들이 좋아하셨는데 요즘에는 젊은 이들도 많이 좋아한다"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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