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양재진과 조하나가 안면을 텄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최성국, 김광규, 강수지, 김혜림, 과거 외국 방송인 보쳉과 유명세를 치른 새친구 브루노, 김윤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탤런트 출신 김윤정의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조하나는 뒤늦게 숙소에 도착해 먹거리 장을 봤다. 조하나가 도착한 숙소에는 양재진이 홀로 마루에 앉아 독서를 즐기고 있었다.
조하나는 새 친구냐며 양재진에게 인사를 건넸고,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안면을 텄다.
양재진은 외국인 새친구 브루노를 대화 화제로 올리는가 하면, 조하나의 나이를 물어보며 천천히 그와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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