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나비 "스케줄·다이어트 병행, 의식 잃고 쓰러져"
2019. 07.30(화) 17:51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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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30kg 감량 다이어터 특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3인의 다이어트 몸신들이 등장해 자신의 체중 감량 비법을 소개했다.

각자 30kg대 무게를 감량한 세 명의 몸신들은 입을 모아 "나도 살을 뺐다. 여러분도 뺄 수 있다"라고 말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대 소유'라고 불리는 전규리 몸신은 '아이돌물'을 감량 비법으로 소개했다. 실제로 아이돌이 즐겨 마셨다는 아이돌물의 정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나비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나비는 "지난 2013년 '집에 안 갈래' 앨범을 준비하면서 3주 만에 8kg을 감량했다"며 "당시 스케줄과 무리한 다이어트를 병행했는데 일정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샤워하고 나오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로 감량에 성공한 몸신의 비법과 운동법은 이날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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