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별풍선' BJ핵찌, 연예인급 미모 화제
2019. 07.30(화) 11: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BJ핵찌가 1억 2천만 원 상당의 별풍선을 받아 화제가 되면서 그의 일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지난 29일 BJ핵찌는 아프리카TV 방송 중 한 시청자로부터 120만개의 별풍선(약 1억 2000만 원)을 받았다.

당시 핵찌는 춤을 추며 기뻐하다가 눈물을 흘리며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BJ핵찌가 받은 별풍선은 아프리카TV 최다 기록이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BJ핵찌가 앞서 BJ철구가 받았던 1만 9개 별풍선의 기록을 깬 것이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면서 BJ핵찌의 일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지난달 18일 BJ핵찌는 "늦었지만 올릴 것은 올리자"라는 사진과 함께 셀프 카메라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BJ핵찌는 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BJ핵찌는 지난 5월에도 "유튜브 채널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머리를 묶어 올린 BJ핵찌는 손을 턱에 갖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외에도 BJ핵찌는 꾸준히 셀프 카메라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BJ핵찌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