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집들이 도중 집 나온 사연
2019. 07.30(화) 10:46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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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율희 친구들을 초대한 집들이 도중 최민환이 홀로 집을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율희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촬영에서 최민환과 율희는 손님 맞을 준비로 집안 대청소를 하며 분주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율희의 중학교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기로 했던 것. 준비를 마치자 곧이어 친구들이 도착했고 최민환과 율희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이야기 주제는 자연스럽게 율희의 과거로 옮겨갔고 율희는 자신의 과거가 하나 둘 드러나자 최민환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민환 또한 율희 친구들과 처음 갖는 자리가 불편한 듯 안절부절못하더니 이후 홀로 공원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민환은 집들이 도중 "드러머 인생 중 제일 부끄러웠다"며 고개를 숙였다고 해 도대체 민환에게 무슨 일이 있던 것인지 또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집들이 도중 최민환이 홀로 밖으로 나간 이유가 공개될 '살림남2'는 이날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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