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키이스트 전속계약 …김수현·주지훈 한솥밥 [공식]
2019. 07.30(화)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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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은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오전 키이스트는 배우 정은채와 전속 계약을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정은채는 2010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누구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성장해온 배우”라면서 “정은채가 연기자로서 한 단계 도약해 더욱더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은채는 2013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진출한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부산 영화평론가 협회상, 한국 영화평론가 협회상, 부일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또 영화 ‘역린’, ‘더 테이블’, ‘안시성’,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리턴’, ‘손 the guest’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정은채는 김은숙 작가의 ‘더 킹: 영원의 군주’ 출연을 확정,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정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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