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상용 "올해 나이 75세, 김학래 삼촌뻘"
2019. 07.30(화) 08:31
아침마당 이상용 나이
아침마당 이상용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상용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이상용이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여전히 건강하시냐. 운동도 하고 계시고?"라고 이상용에게 물었다. 이에 이상용은 "건강하다. 운동도 매일 한다"고 말했다.

이상용은 '뽀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근육질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학래는 "역기도 많이 들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상용은 "60kg을 들었었는데, 지금은 반으로 줄었다"고 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상용에게 나이를 물어보며 "대충 계산할 수 있다. 제가 중학생일 때 방송에 나오셨다. 제가 지금 쉰세살이다"라고 했다. 이상용은 1944년생으로 올해 나이 75세다.

이에 이승연 아나운서는 이상용에게 "김학래 보다 형님이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상용과 김학래의 나이 서열에 대해 "이상용 씨가 거의 삼촌 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