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출산을 앞둔 김소영 아나운서가 가브리엘 가족에게 육아 비결에 관해 질문 공세를 펼쳤다.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에서는 이규한, 걸스데이 유라,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붐이 다양한 국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 김소영은 도녤 가족과 4살 가브리엘과 한결 화기애애한 아침을 맞았다. 시간을 길게 보내며 정이 쌓인 것.
오상진은 손님들을 위해 시원한 초계국수를 준비했다. 그 사이 김소영은 부부와 마주앉아 어린 시절 가브리엘이 어떤 아이였냐며, 육아법 등을 질문했다.
오상진은 “가브리엘이 집에서 뛰어다니는 걸 보면서 상상이 됐다. 우리 애도 집에서 저렇게 뛰어다니지 않을까 싶더라”라며 행복한 상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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