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송민재 생이별, 불륜남편 김사권 ‘가책’
2019. 07.29(월) 20:37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5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5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은이 가슴으로 키운 아들 송민재와 생이별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5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앞서 금희는 상미의 계략, 제보로 인해 자신의 이혼 사실을 복지사 측에게 들키며 결국 가슴으로 키워온 아들 서여름을 입양하는데 실패했다.

금희는 자신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금희는 여름을 보육원에 데려다주며 오열했다.

그런 금희의 눈치를 보는 것은 남편 준호였다. 금희는 그런 준호에게 “내일 법원 가자”라며 이혼 도장을 찍자고 종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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