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환상적인 맛과 비주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인천 쫄면이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손님들 사이에서 '인생쫄면'이라고 불리는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만복분식이 전파를 탔다.
주위에서는 이미 맛집으로 잘 알려진 이곳은 38년 경력의 인천 1세대 쫄면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로도 유명했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쫄면의 맛을 본 잠행단 임홍식 셰프는 "적당히 매콤하면서 달콤하고, 약간 시원한 맛도 확 올라온다. 양념장 맛이 예술이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쫄면과 군만두를 함께 먹으면 그 맛은 배가 된다고. 이 역시도 임홍식 셰프는 "너무 맛있다"며 혀를 내둘렀다.
달인만의 양념장은 고추장, 쪽파씨 식초, 간장 마늘밥, 고춧가루, 청양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