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자두나무 공방집, 초록 잎 청정 담장 '층고 4.3m'
2019. 07.28(일) 23:52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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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덕팀이 자두나무 공방 집을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송은이가 매물 1호를 소개했다.

이날 경기도 파주에서 주거 겸용 목공 작업실을 구하는 두 명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현재 룸메이트로 함께 지내고 있는 의뢰인들은 퇴직 후 소가구 위주의 목공소 창업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이 함께 살 주거 공간 겸 목공 작업실을 구하고 있었다.

의뢰 조건은 작업의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에서 자유로운 환경과 원활한 환기 시설,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이었다. 또한 반려 동물 입주가 가능한 곳으로 전세가 2억 5000만 원, 월세일 경우 50만 원 이하인 곳을 원했다.

김숙, 송은이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해당 매물에는 집 앞마당에 자두나무가 있었다. 또한 채광 가득한 마당뷰 통창에 실속이 돋보이는 튼실한 주방이 있었다.

또한 해당 매물은 복층 원룸으로 구성돼 4.3m의 높은 층고를 자랑했으며, 베란다에는 초록 잎이 무성한 청정 담장이 있어 만족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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