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동심 소환 무지개 하우스 '6억 2000만 원'
2019. 07.28(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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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김동현, 장동민이 세종시에 위치한 매물 2호를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김동현, 장동민이 지난 방송에 이어 대전에서 카페 사업을 준비 중인 의뢰인의 매물을 구했다.

카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의뢰인은 1층에는 카페 공간이 있고, 2층은 주거 공간으로 마련된 매물을 원했다. 특히 그는 리모델링 비용을 최소화하되 대전시 서구 중구 유성구에 위치한, 매매가 5억 원 대의 매물을 요구했다.

장동민은 매물 2호로 동심을 소환하는 무지개 하우스를 공개했다. 해당 매물은 앞서 어린이집으로 사용됐던 건물이었다.

동심 소환 무지개 하우스는 정원만큼 널찍한 베란다를 자랑했다. 김동현은 베란다를 바라보며 "한쪽에 대나무를 심어두면 좋겠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장동민은 해당 매물에 대해 "매매가 6억 2000만 원"이라며 "특색 있는 카페이기에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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