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성시경 "0표 받는다면 은퇴하겠다"
2019. 07.28(일) 21:51
성시경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호구의 연애' 성시경이 자신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성시경 유인영 양세형 레이디제인이 신입 회원으로 출연했다.

성시경은 '호구의 연애' 출연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멤버들을 보면)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 들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제작진은 성시경에게 "0표를 받는다면 어떨 것 같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성시경은 "은퇴를 할 것이다. 이렇게 커리어를 접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내비쳐 폭소케 했다.

유인영도 출연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일을 빨리 시작한 편이라 단체 여행을 간 적이 없다"며 "은근히 떨리고 긴장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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