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에 오세훈, 황태현, 엄원상 축구선수가 등장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2019 FIFA U-20 월드컵'(이하 'U-20') 정정용 축구감독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정용 축구감독은 'U-20'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양세형에게 선물하려는 의사를 밝혔다.
그간 양세형은 타 멤버들이 감독의 선택을 받는 것을 보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양세형은 유니폼을 전달받으며 뛸 듯이 기뻐하면서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다.
정정용 축구감독은 '오늘의 MVP'로 양세형을 꼽은 이유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때 'U-20'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오세훈, 황태현, 엄원상 선수가 깜짝 등장했다. 정정용 축구감독도 몰랐던 깜짝 등장에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선수들을 반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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