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울산 시민을 찾아간 가운데, 박구윤 우연이 진성 김정호 등이 무대를 빛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울산광역시 중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1일 울산 중구의 태화강지방정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끼로 무장한 울산 시민들이 예선을 거쳐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날 '전국노래자랑' 초대 가수로는 진성, 박구윤, 우연이, 김정호, 소명, 임현정 등이 출연했다. 박구윤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리며 '전국노래자랑'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전국노래자랑'은 36년 동안 변함없이 일요일을 지켜 온 전 국민의 프로그램으로,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MC 송해의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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