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팀 K리그 유벤투스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다비드 트레제게와 에드가 다비즈가 관람석에 포착됐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특히 킥오프에 앞서 관람석에는 다비드 트레제게와 에드가 다비즈가 포착돼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이광용 아나운서와 한준희 해설위원은 두 사람에 대해 "한국에 와서 행사를 소화했다. 클리닉도 했고, 이벤트성 풋살도 했다"고 설명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는 KBS2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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