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이혜리 '모든 어린이를 위해~'

혜리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인증패 전달식

2019. 07.26(금)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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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혜리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인증패 전달식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이혜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이혜리는 유니세프에 1억원 후원하며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의 최연소 회원(만 25세)으로 등록됐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안성기, 김연아, 김혜수, 진(방탄소년단) 등 영향력 있는 여러 셀럽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혜리는 기부뿐만 아니라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Schools for Asia’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혜리가 이번에 동참하게 된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몽골, 네팔, 인도, 부탄, 방글라데시, 라오스,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11개국의 아이들을 위한 아시아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이다.

한편, 혜리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N ‘청일전자 미쓰리’의 타이틀 롤로 낙점, 말단 경리에서 한순간에 회사의 대표가 된 이선심 역으로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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