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 위해 '양평투어' (나혼자산다)
2019. 07.26(금) 11:46
MBC 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MBC 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헨리가 '여사친'을 위한 열정 폭발 헨리 가이드를 시작한다.

26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절친 캐서린 프레스콧을 위해 한국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양평투어를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볼거리 가득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일정으로 캐서린과 함께 여행을 즐긴다. 한국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캐서린은 눈을 반짝이며 적극적으로 일정을 소화한다고 해 알찬 나들이를 할 예정이라고.

특히 헨리는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 하는 캐서린에게 본인이 만든 독특한 한국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그가 알려준 말을 의심하면서도 열심히 따라 할 뿐 아니라 애교가 녹아있는 말투까지 맛깔나게 소화한다고. 과연 헨리가 알려준 '헨국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두 사람은 초특급 '인싸' 아이템을 장착하고 거리를 누비는가 하면 짜릿한 커플 레일바이크를 타며 푸른 녹음 속을 달리는 운동 투어를 한다. 두 남녀의 행복한 힐링 타임은 어떤 이야기로 가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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