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 6.5%, 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9%, 6.3%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이 포방터 홍탁집을 다시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와 소떡꼬치 집, 칼국수 집, 타코&부리토 집, 포방터 돈까스(돈가스), 신포시장 튀김집 조언을 얻은 에비돈집, 반찬가게 갱생 프로젝트, 포방터 홍탁집 아들의 장사 현황, 대전 청년구단 막걸리 집, 수제버거집, 초밥집을 기습점검 했다.
특히 큰 화제를 낳았던 '포방터 시장' 편의 홍탁집은 눈길을 끌었다. 8개월 째 출퇴근 보고를 하고 있는 홍탁집을 찾아 주방을 방문했으며 깔끔하게 유지된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여러 음식점을 찾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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