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더보이즈 영훈, 얼굴천재 차은우 제친 ‘비주얼상’
2019. 07.24(수) 21:40
셀럽티비 더보이즈 영훈 차은우 아스트로 트와이스 쯔위 이대휘 100회 특집 특별시상식
셀럽티비 더보이즈 영훈 차은우 아스트로 트와이스 쯔위 이대휘 100회 특집 특별시상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최고의 비주얼남으로 꼽혔다.

24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은 MC 이현 진행 아래 아임셀럽 100회 특집 특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최고의 비주얼을 뽐내준 아이돌에게 수여하는 ‘관상’ 후보가 공개됐다. 아스트로의 꽃미남 차은우를 비롯해 트와이스 쯔위, 더보이즈 영훈이 쟁쟁한 후보로 제시됐다.

관상은 더보이즈의 영훈으로 결정됐다. 그는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외모로 많은 이들의 여심을 강탈한 케이스다.

영훈은 “상 받게 될 줄 몰랐는데 받아서 감사하다. 함께 후보로 오른 것만으로 감사하다. 더보이즈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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