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율희 최민환이 아들 ‘짱이’를 위한 워터파크 휴가를 마련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쿨 김성수와 딸 혜빈 양,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어머니 백여사, 동생 김승환, 딸 수빈 등의 가족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부는 시간을 내 여름휴가를 가기로 했다. 최민환 주도 아래 이들 세 가족은 워터파크에 당도했다.
최민환은 아들을 물 속에 데리고 들어가 인공파도의 맛을 보여주며, 자연스레 촉감놀이를 주도했다.
최민환은 “정말 워터파크는 신의 한 수였다”라며 자신의 휴가 선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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