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입양불가 확정, 이채영 꿍꿍이 키우나
2019. 07.23(화) 20:41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1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6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의 그토록 간절했던 송민재 입양이 가로막혔다.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금희가 결국 여름을 입양할 수 없게 됐다. 관계자는 “저희 앞으로 결정적 제보가 들어왔다”라며 여름이 과거 미아 신고가 됐다는 사실이 문제시됐다고 명시했다.

금희는 복지사에게 가 무릎을 꿇고 여름을 입양해야 한다고 간청했다.

상미 역시 수족(김기리)에게 이 같은 정황을 듣게 됐다. 상미는 준호와의 결혼에 관련해 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응시하는 상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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