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소름 돋게 하는 한마디는”
2019. 07.23(화) 14:37
MBC 라디오스타, 김가연
MBC 라디오스타, 김가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가연이 겁나는 것이 있다는 고백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존재만으로도 소름을 자아내는 그는 남편 임요환을 소름 돋게 하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24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가연이 겁나는 게 있다고 고백한다. 남편 임요환은 물론 누리꾼까지 휘어잡는 김가연이 “손만 봐도 눈물 나”라며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인 것. 과연 기 센 그를 무장해제시키는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약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소름 돋게 하는 한 마디를 공개한다. 그녀의 한 마디에 스튜디오마저 서늘해졌다는 후문.

또한 김가연은 ‘임요환 조종사’로서의 면모도 톡톡히 드러낼 예정이다. 임요환이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계기가 그 덕분이라는 것. 과연 김가연이 임요환을 어떻게 조종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가연은 임요환의 ‘라디오스타’ 출연 후기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임요환이 출연해 아내 김가연과의 에피소드를 대방출하고 간 바 있다. 그는 방송 이후 임요환의 지인들로부터 ‘형은 살아있나요?’ 등의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그런가 하면 김가연은 김구라의 울대를 치고 싶다는 파격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방송 내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김가연은 노안을 고백해 모두를 웃프게 한다. 일시적 노안으로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 봤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MSG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의 발언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이날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