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나이 차이 매번 화제 이유 "시어머니와는 13세 차이"
2019. 07.23(화) 12:57
함소원 진화나이차이
함소원 진화나이차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 차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최근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리얼한 결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육아 방식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혜정 양에게 짜개바지를 입혔기 때문. 함소원은 "한국에서는 짜개바지 안 입힌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짜개바지는 중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것. 이에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바쁠 때나 기저귀를 차고 평소에는 안 차는 게 좋다. 애들은 기저귀 안 좋아한다. 불편하다. 그걸 차서 뭐 하냐"며 혜정의 엉덩이를 내놓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함소원과 시어머니의 육아 갈등은 음식을 먹는 사이에도 불거졌다. 시어머니가 삼계탕 속 닭고기를 조금 뜯어 입으로 오물거린 다음, 이를 혜정에게 먹이려고 시도한 것. 이번에는 진화가 먼저 나서 "먹이면 안 된다"며 자신의 엄마를 말렸다.

지난해 결혼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같은해 12월 첫 아이 혜정 양을 얻었다. 두 사람은 '아내의 맛'을 통해 혜정 양을 출산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함소원 진화의 나이차이는 18세다. 함소원과 시어머니와의 나이 차이는 13세로 알려졌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중국 웨이보 팔로워 2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SNS 스타로, 하얼빈 출신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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