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성대모사로 '찰떡궁합 케미' 뽐내
2019. 07.22(월) 22:29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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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성대모사를 뽐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상현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메이비에게 서류를 건네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상현이 건넨 서류는 다름 아닌 연습용 라디오 대본이었다. 지난달 메이비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통해 9년 만에 라디오 DJ에 도전한 바 있다.

라디오 출연에 앞서 메이비는 계속해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런 메이비의 긴장을 풀기 위해 윤상현은 방송인 배철수와 이현우를 목소리를 따라 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긴장이 풀려 웃음을 되찾은 메이비는 방송인 이영자의 성대모사를 하며 윤상현과의 찰떡궁합을 뽐냈다.

스튜디오로 떠나는 메이비의 곁엔 윤상현이 아닌 낯선 인물이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오늘의 일일 매니저"라는 그는 "메이비가 방송 활동을 할 때 매니저를 전담했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메이비는 오랜만에 매니저와의 동행에 "느낌이 새롭다"면서 "이렇게 같이 가니 눈물 나려고 한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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