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김향기·옹성우, 충돌사고로 안면 텄다
2019. 07.22(월) 22:02
열여덞의 순간 김향기 옹성우 신승호 강기영 심이영 김선영 정영주 박성근 성기윤 허영지 1회 첫방
열여덞의 순간 김향기 옹성우 신승호 강기영 심이영 김선영 정영주 박성근 성기윤 허영지 1회 첫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향기와 옹성우가 우연찮게 작은 사고로 안면을 텄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연출 심나연) 첫 방송 1회에서는 최준우(옹성우), 유수빈(김향기), 마휘영(신승호) 등 10대 청춘들과 주변인 오한결(강기영), 이연우(심이영), 윤송희(김선영), 박금자(정영주), 이관용(박성근), 마윤기(성기윤), 김지민(허영지) 등을 둘러싼 청춘 가족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모범생 고등학생 유수빈은 엄마가 태워다주는 차를 타고 길거리를 지나던 중, 자전거를 타던 최준우와 작은 사고가 났다. 최준우는 마침 수빈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학생이었다.

수빈은 학교에 들어오다가 자전거를 세우는 준우와 마주쳤다. 수빈은 준우의 어깨를 확인하며 “혹시라도 문제 생기면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작은 눈빛이 오가며 관계의 복선이 깔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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