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SNS에 '슈퍼히어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설하윤은 22일 자신의 SNS에 "조빈 오빠랑 대기하면서,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그룹 노라조 조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하윤은 손가락으로 자신의 미모를 자랑하는 듯 유쾌한 자세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설하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히어러'에 지원자 1번으로 출연해 가수 양파의 노래 '아디오'를 열창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설하윤의 목소리만 듣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지 5년 안팎의 신인인 것 같다"며 단숨에 예측했고, "트로트 가수 전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윤정의 말대로 설하윤은 "걸그룹 연습생 생활만 12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설하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