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지성 주연의 ‘의사 요한’이 순조로운 첫 방송 시청률로 쾌조를 증명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방송된 SBS 새 금트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1부와 2부 시청률은 전국 기준 6.0%와 8.4%로 집계됐다.
이날 첫 방송분에서는 의사 출신 재소자 차요한(지성)의 특별한 사연과 캐릭터성이 부각됐다. 이에 더해 교도소에 일일의무관으로 온 강시영이 차요한과 스릴감 넘치는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극적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성은 과거 MBC 메디컬드라마 ‘뉴하트’로 의사 역할을 소화한 경험이 있다. 11년 만에 의사 가운을 입은 그의 연기력에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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