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돼지고기 무한리필 맛집이 화제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무한리필 삼겹살 맛집이 소개됐다.
충청북도 청주시에는 다른 고기 맛집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삼겹살 맛집이 있다. 해당 맛집은 1인당 1만2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돼지고기를 맘껏 먹을 수 있다.
해당 맛집에서는 삼겹살 외에도 항정살 목살 갈빗살 등겹살 뒷덜미살 눈주위살 등 국내산 돼지고기 13가지 부위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오리고기도 함께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사장은 "맛집 주변에 고등학교, 대학교가 많다. 학생들을 위해 가격을 낮게 잡았다"며 저렴한 가격의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물론 한 사람이 무척 많이 먹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음식이 맛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음식을 맛본 손님들은 "밥이나 소시지, 떡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가격이 저렴한데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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