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따러가세' 송가인, 남다른 존재감…시청률 고공행진
2019. 07.19(금) 06:57
뽕따러가세
뽕따러가세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뽕따러가세'가 성공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따러가세'(이하 '뽕따러가세')는 5.2%, 6.6%를 기록하며 높은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수 송가인의 남다른 존재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방송인 붐과 만나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송가인은 붐에게 "저에게 관심 있는 거냐"고 물으며 재미를 더했다.

이어 두 사람은 틈없이 애드리브를 주고 받는 등 유쾌함을 더했다. 송가인 역시 붐에 밀리지 않는 입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뽕따러가세'는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송가인이 전국-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하는 글로벌 로드 리얼리티를 선언하고 나선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뽕따러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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