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유튜버로 변신?
2019. 07.18(목) 10:44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상중이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다.

18일 SBS는 "당사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MC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유튜브 채널 (이하 '그알 채널') 라이브 방송에 전격 출연한다"고 알렸다.

최근 구독자 13만 명을 돌파하며 TV를 넘어 온라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알 채널'은 두 번째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달 22일 진행된 첫 라이브 방송에서는 동시 접속자 수 3만6000여 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인 바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댓글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또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알 채널'은 시청자들의 요청에 응답하듯, MC 김상중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그알 채널' 측은 "김상주가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다. 김상중은 평소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시청자들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MC 김상중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은 오는 20일, '그것이 알고 싶다' 본 방송이 끝난 직후 시작되며, 김상중 외에도 담당 PD가 함께 출연해, TV 방송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해당 방송에서 김상중과 담당 PD는 취재 뒷이야기는 물론, MC 김상중에 대한 궁금증도 속시원히 풀어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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