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3’ 김소영, 예비아빠 오상진에 육아 독려 (ft. 이혜정)
2019. 07.15(월) 21:24
서울메이트3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집 공개 붐 걸스데이 유라 이규한 이혜정 요리연구가 도넬 가족 가브리엘
서울메이트3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집 공개 붐 걸스데이 유라 이규한 이혜정 요리연구가 도넬 가족 가브리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소영이 예비 아빠 오상진을 독려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은 이규한, 걸스데이 유라,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붐이 다양한 국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 김소영은 미국 도넬 가족, 가브리엘과 아쿠아리움에서 더블 가족 데이트를 즐겼다.

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김소영은 도넬 부부에게 육아 방식을 물었다. 도넬은 평소 아이를 자주 돌보는 육아 능력자 아빠였다.

이에 아이를 임신한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평소에 (도넬이) 가브리엘 다 본대”라고 소리치며, 예비 아빠가 될 남편의 향후 육아를 독려했다.

이어 두 사람은 도넬 가족과 이혜정 요리연구가를 만나 한국 요리 체험하기에 도전했다. 이혜정은 "내 손녀도 이제 4살"이라며 살갑고 따스하게 어린 가브리엘을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울메이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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