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리백숙 맛집이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가화맛사성’ 코너에서는 33년 전통, 모자가 운영하는 오리백숙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의 오리 백숙은 73세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특제육수, 간수 뺀 천일염이 맛의 비결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오리와 담백한 국물 맛의 조화는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가게 옆에는 인조 잔디를 깐 운동장이 마련돼, 각종 운동 동호회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나 혼자 간다’ 코너에서는 제주도의 제주 오름, 갈비, 전복, 딱새우, 문어가 통으로 들어간 50년 전통 만두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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