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캠핑클럽'에서 방송인 이진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만에 완전체로 다시 모인 핑클(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은 핑클의 재결합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귀국했다. 이어 이진은 "미국 스타일이다"라며 먼저 와있던 이효리에게 안겼다. 훈훈함도 잠시, 이효리는 "언제 왔냐"고 물었고, 이진은 "귀국한지 딱 1주일 됐다. 문자하지 않았냐"며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이진은 "남편도 뉴욕에 잘 있다. 가도 괜찮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진은 앞서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비 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진의 남편은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미국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이진은 뉴욕으로 건너가 한국을 오가며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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