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사우리 아라비아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동해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2일 사우디 아라비아 제 2의 도시 제다에 위치한 'King Abdullah Sports City'(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S" in JEDDAH'를 개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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