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서울 동작구 사당동 매물, 정수기·주방 블라인드 '1억 6천만 원'
2019. 07.14(일) 23:16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 넉살이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박나래, 넉살이 서울대학교 학생인 의뢰인의 집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박나래, 넉살은 전세가 1억 원 대 예산에 공부 및 휴식 공간이 분리가 된 집을 추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집을 골랐다. 복팀이 고른 매물 1호는 널찍한 거실을 자랑해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또한 해당 매물은 정수기와 미니 식탁을 기본 옵션으로 갖추고 있었으며, 주방을 가려주는 블라인드가 설치돼 있었다. 블라인드에는 프랑스혁명을 대표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책상 뒷 공간에는 침실이 있었다. 즉, 의뢰인이 부탁한 것과 같이 공간 분리가 완벽하게 돼 있었던 것이다. 넉살은 박나래의 선택에 감탄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해당 매물은 1억 6천만 원 전세가에 도보 1분 거리에 각종 편의 시설이 있어 박나래, 넉살의 만족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