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섬바위 도착한 핑클 멤버…이진, 깔끔쟁이 면모↑(캠핑클럽)
2019. 07.14(일) 22:24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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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캠핑클럽' 핑클 멤버들이 용담 섬바위로 캠핑을 떠났다.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는 핑클 멤버 옥주현, 이효리, 이진, 성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고즈넉한 자연경관이 특징적인 용담 섬바위에 도착해 캠핑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조립한 의자를 가지고 어닝 밑에 앉아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나란히 앉은 멤버들은 따뜻한 햇살을 즐기며 고요하게 시간을 보냈다.

이효리는 "뭔가 되게 조용하다"며 입을 뗐다. 이어 "집에 있으면 말을 잘 안하는데 갑자기 말을 많이 하려니 힘들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이효리의 말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진은 시종일관 깔끔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손 청결을 신경쓰는 모습부터 그릇의 청결까지 챙겼기 때문. 이에 이효리는 "언제부터 저랬느냐"고 묻자 나머지 멤버들은 "원래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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