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X벤틀리, 시원한 물놀이로 무더위 퇴치
2019. 07.14(일) 19:26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가 물놀이에 나섰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뭉쳐야 산다'라는 부제로 각 가족들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과 윌리엄과 벤틀리는 물놀이와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에 방문했다.

윌리엄은 실내에 위치한 수영장을 보고 신나는 표정으로 "우리 첨벙첨벙할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우리는 지금 밥을 먼저 먹어야 한다"고 답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곧 이동갈비를 맛본 이들은 달달한 갈비맛에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윌리엄은 "이거 맛이 좋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벤틀리는 작은 입으로도 갈비 여러 점을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윌리엄은 고기를 먹으면서도 "물에 언제 들어가느냐"고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벤틀리는 고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드러내 유쾌함을 더했다.

특히 벤틀리는 윌리엄 몰래 고기를 먹으려다 발각돼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윌리엄은 "이건 내 것이다"라고 말하며 남은 고기를 순식간에 해치웠다.

이어 윌리엄은 수영장에 들어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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