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선우선이 11세 연하인 배우 이수민이 오늘(14일) 화촉을 밝힌다.
선우선 이수민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본식에 앞서 두 사람은 낮 12시 30분부터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지난해 영화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한 후 '전우치' '내조의 여왕' '사생결단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수민은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들의 액션을 지도해 온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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