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로스트 아일랜드 생존 종료→미얀마 시작, 대왕조개 논란 언급 無
2019. 07.13(토) 22:22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미얀마 생존이 시작됐다. 기존 대왕조개 논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로스트 아일랜드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와 미얀마 에피소드의 첫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김뢰하 이열음 예리(레드벨벳) 이승윤 등이 마지막 생존에 나섰다. 이들은 동굴 탐사를 하며 동굴 안 특별한 모습들에 감동했다. 동굴 탐사를 끝으로 이들의 생존이 종료됐다.

로스트 아일랜드 편은 앞서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로 논란을 야기한 에피소드였다. 이에 여전히 논란이 진행됐고 태국 현지에서 제작진과 당사자 이열음을 향한 고발이 진행된 상황, 하지만 방송을 통해 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어진 미얀마 에피소드에서는 션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 노우진 비엠(카드) 홍석(펜타곤) 새봄(네이처) 등이 출연해 팀을 나눠 생존에 도전했다. 션 비엠 홍석 3인방은 철인팀, 김병만 새봄 노우진은 달인팀, 홍수아 김동현 문성민은 선수팀으로 나뉘어 생존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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