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최성국, 조하나, 강경헌, 박선영이 19금(?) 닭 공장을 가동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이자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브루노, 포지션 임재욱의 전라남도 순천 드라마 세트장을 비롯한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최성국을 필두로 조하나, 강경헌, 박선영은 저녁 메뉴를 위해 보양식 삼계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생닭의 엉덩이 부근에 구멍을 내고 삼과 찹쌀을 잔뜩 집어넣는 와중, 네 명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선영은 “X꼬 잘 봉인해라”라고 당부했고 최성국 역시 유머로 상황을 받아치며 열심히 닭을 손질했다.
이에 자막에는 ‘닭 공장’이라는 자막이 적히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사이드 메뉴는 건강을 위한 인삼 튀김이었다. ‘불타는 청춘’의 공식 요리사 강문영은 금세 튀김을 완성해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히 이날 강문영은 보양식을 맛있게 즐기는 브루노에게 인삼세트를 선물하는 통큰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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